드라마영화3 고양이와 할아버지_소박하고 촌스럽고, 큰 사건 하나 일어나지는 않지만,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 고양이가 많이 사는 섬에서 살고 있는 다이키치 할아버지와 고양이 타마의 이야기. 소박하고 촌스럽고, 큰 사건 하나 일어나지는 않지만,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엄청나게 귀여운 고양이들이 많이 나온다. 고양이들이 많이 사는 섬, 그리고 사람들이 모두 그런 고양이들에게 살가운 섬, 그 곳에서 고양이들은 사람들과 함께 살며 지나가는 이들의 손길에도 피하지 않는다. 이 섬에 살고 있는 ‘다이키치’ 할아버지는 아내를 먼저 보내고, 고양이 ‘타마’와 둘이 살고 있다. 다이키치 할아버지는 아침마다 자신의 가슴팍 위에 올라와있는 것을 시작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산책을 가는 모든 일상들을 고양이 타마와 함께한다. 그런 소소한 일상을 보내던 중에 마을에 이례적으로 카페가 들어온다. 노인이 대부분인 마을에 이.. 2024. 5. 22. 몬스터(Monster, 2003)_사랑을 위한 연쇄살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미국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범의 이야기를 각색해서 제작한 영화 는 어릴적 부모를 잃고, 아버지의 친구에게 강간을 당한 불행한 여자 에일린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는 아무런 돌봄을 받지 못해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창녀가 되었고, 그 때문에 모두에게서 버려졌다. 에일린은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셸비와 사랑에 빠졌다. 그는 원래 이성애자였지만 자신을 예쁘다고 하고, 자신에게 푹 빠진 동성애자 셀비에게 마음을 주게 되었다. 셀비가 팔에 깁스를 해 취직을 못하게 되자, 에일린은 다시 일을 나가 돈을 벌어 셀비와 만나고자 했다. 하지만 그날 그가 만난 고객은 여성에게 분노를 가지고 있었고 그녀를 폭행했다. 그는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손님을 공격했고 살해했다. 그 살인으로 얻은 돈과 차로 셀비와 떠났지만, 그는.. 2024. 4. 17. 조지아 룰(Georgia Rule, 2007)_사랑하는 방법이 서툰 3대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감당할 수 없는 천방지축 딸 레이첼과 엄마 릴리, 그리고 레이첼을 여름동안 맡게 된 레이첼의 엄마 조지아, 세 모녀의 이야기 천방지축 딸 레이첼은 어릴 적 한 번 왔었던 외할머니의 집 멀리 떨어진 도로에서 자신을 내버려 두고 가라고 떼를 쓸 만큼 천방지축에 제멋대로인 17살이다. 그녀는 대학 입학을 앞두고 친구들과 사고를 쳐 그녀를 감당하기 힘들어하는 엄마, 릴리에 의해 외할머니 조지아네 집으로 온다. 외할머니 조지아는 그녀의 엄격한 기독교 사상에 근거한 룰이 있어서 안그래도 반항심 가득한 레이첼을 자극한다. 그들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조지아의 엄격함에 먹고, 자고 살아야 하는 레이첼이 지고 들어가 조지아가 시킨 아르바이트를 하고, 나쁜 말을 한 입에 비누를 물기도 한다. 이곳은 모르몬교 사상이 가득한 동.. 2024. 4.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