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6 6 언더그라운드(6 Underground, 2019)_화려한 액션에 적절한 코미디가 있는 할리우드 영화! 스포일러 주의! # 대의를 위해 유령이 된 6명의 사람들이 펼치는 목숨을 건 정의실현! 는 세계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억만장자 ‘원’이 만든 6명의 사람들로 구성된 팀이 한 나라를 독재자에게서 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그들은 자유롭게 활동을 하기 위해 죽음을 위장했고, 서로조차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숫자로 부른다. 이 팀을 구성한 ‘원’은 이러한 원칙에 까다로웠고, 팀 중 누군가 죽음의 위기에 닥치고, 만약 그것이 본인일지라도 대의를 위한 목표달성을 최우선으로 두자고 강조하는 인물이다. 이들은 국민에게 공포정치를 행해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자 하는 투르기스탄의 독재자 로바흐를 제거하고, 민주정치에 뜻이 있는 그의 동생 무라트를 새로운 지배자로 세워 국가의 국민을 구하고자 계획을 실행한다. # 잔인하고.. 2024. 4. 18. 몬스터(Monster, 2003)_사랑을 위한 연쇄살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미국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범의 이야기를 각색해서 제작한 영화 는 어릴적 부모를 잃고, 아버지의 친구에게 강간을 당한 불행한 여자 에일린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는 아무런 돌봄을 받지 못해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창녀가 되었고, 그 때문에 모두에게서 버려졌다. 에일린은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셸비와 사랑에 빠졌다. 그는 원래 이성애자였지만 자신을 예쁘다고 하고, 자신에게 푹 빠진 동성애자 셀비에게 마음을 주게 되었다. 셀비가 팔에 깁스를 해 취직을 못하게 되자, 에일린은 다시 일을 나가 돈을 벌어 셀비와 만나고자 했다. 하지만 그날 그가 만난 고객은 여성에게 분노를 가지고 있었고 그녀를 폭행했다. 그는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손님을 공격했고 살해했다. 그 살인으로 얻은 돈과 차로 셀비와 떠났지만, 그는.. 2024. 4. 17.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No Case Should Remain Unsolved, 2024)_기억의 파편의 키워드를 연결하여 그날의 진실에 도달하라! 기억의 파편의 키워드를 연결하여 그날의 진실에 도달하라! 특이한 플레이 방식, 초반에는 복잡하지만 구성이 좋은 재미있는 게임. 사건의 진상에 도달할 수록 느낄 수 있는 반전에 감동과 재미가 있었다. 치매에 걸린 할머니의 시점으로 미제사건에 진실에 도달하는 독특한 플레이 방식의 게임. 누가 말한 것인지, 언제 말한 것인지를 생각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이 재미있었다. 미제사건이라는 범죄에 휴매니티를 더해 감동도 있었고, 반전도 충분히 있어, 지루함이나 피곤함을 느낄 새도 없이 플레이가 끝나버렸다. 초반에는 플레이 방식이 다소 복잡하다고 느껴졌지만, 하다보면 생각보다는 하다보면 단순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고, 이야기 자체에 집중했다는 느낌이 있다. 키워드 사이의 관계까지 중요시 봐야한다고 생각해서 초반에.. 2024. 4. 17. [건축구조기술사 기출문제] 제100회 3교시 1번 (2013년)_가새, 휨모멘트, 부정정보, 부정정해석 문제 가새, 휨모멘트, 부정정보, 부정정해석 문제 2024. 4. 17. 이전 1 2 3 4 5 6 7 다음